코로나19 나흘만에 10명대로…신규확진 16명(상보)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5일 1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6명 증가한 1만12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이태원 클럽발(發) 집단감염이 확산한 이후인 지난 10∼11일 30명대를 기록하다가 12~15일 20명대, 16~19일까지 10명대로 지속해서 줄었다. 하지만 지난 20일 30명대를 기록했다가 21일 10명대로 감소한 후 22~24일 다시 20명대로 올라섰다.
신규환자 중 국내발생은 13명, 해외유입은 3명이다. 국내발생 환자는 지역별로 서울 6명, 경기 4명, 대구 1명, 인천 1명, 경북 1명이다. 해외유입 환자는 경기 2명, 공항 검역에서 1명 확인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만226명으로 전날보다 13명 늘었다. 사망자는 267명으로 전날보다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