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도가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양상을 보임에 따라 지난 10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2주간 내린 집합금지 명령을 2주 더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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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합금지 명령 대상에는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이 추가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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