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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검찰이 21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서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소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 최지석)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동 위안부 할머니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현재 이 쉼터에는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92) 할머니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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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앞서 전날 오후 서울 마포구 정의연 사무실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쉼터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30분까지 12시간 가량 정의연 사무실과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바 있다. 검찰 관계자는 "(정의연 관련) 다른 곳도 압수수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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