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읍 새마을부녀회가 19일 연안삼거리 새마을 동산에서 페튜니아를 심고 있는 모습.

경주 외동읍 새마을부녀회가 19일 연안삼거리 새마을 동산에서 페튜니아를 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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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경주시는 외동읍 새마을부녀회가 마을 꽃밭 조성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35명의 각 마을 부녀회장으로 구성돼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19일 외동읍 연안삼거리 새마을 동산에서 페튜니아를 심었다. 이 단체는 지역 마을 발전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방역소독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명숙 회장은 "아름다운 외동읍을 만드는데 앞장서면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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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외동읍장은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적인 열정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뜻 깊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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