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공단 LG화학 화재 ‘3명 사상’…폭발성 화재 추정(종합)
[아시아경제(서산) 정일웅 기자] 서산 대산석유화학공단 내 LG화학 촉매운영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
19일 충남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2시 25분경 LG화학 촉매운영센터 내 촉매포장실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신고를 접수 후 소방차 19대와 소방인력 107명을 현장에 투입해 오후 3시 31분경 진화를 최종 완료했다.
하지만 이 사고로 이모(40) 씨가 사망하고 양모(27) 씨와 홍모(47) 씨가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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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화재가 원인미상의 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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