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임 방지 시스템 장착 2종, 출시 한 달 만 완판

휴테크, 안전기능 강화 신제품 2종 완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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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휴테크산업은 끼임 방지 안전 시스템을 장착해 출시한 신제품 2개 모델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달 10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컴포어' 안마의자는 한 달새 10차례,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르네' 안마의자 역시 총 4차례 완판을 달성했다. 두 모델은 안전한 사용을 위해 다리 유닛과 등받이 후면 하단에 안전 감지 스위치를 장착, 마사지 작동과 종료 과정에서 각도 변경 시 신체나 장애물 등이 끼이는 사고를 방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휴테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달 말까지 해당 제품 구매 시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미니 마사지기를 증정한다. 한편 휴테크는 올해 출시하는 모든 신제품에 더 강화된 안전장치를 장착해 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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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에 집중한 결과 고객 성원으로 준비한 수량이 연이어 소진되고 있다”라며, “타사 동급 안마의자에서 보기 드문 끼임 방지 안전 시스템 장착,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컬러가 인기 요인으로, 가정의 달 선물 수요까지 겹쳐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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