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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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인기가요'에서 방송출연 없이 1위를 기록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가수 태연의 'Happy', 아이유의 '에잇',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 가운데 아이유 '에잇'은 8853점을 차지하며 5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 오마이걸은 5088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날 태연과 아이유는 스케줄 상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MC들은 "트로피는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와 슈가가 공동 작업한 디지털 싱글 '에잇'은 지난 6일 발매 이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곡 설명을 통해 "'에잇'은 '너'라는 가상의 인물과 여러 비유를 사용해 나의 스물여덟을 고백한 짧은 소설과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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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볼빨간사춘기와 뉴이스트의 컴백 무대로 볼거리를 더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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