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상생포럼, 김해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먹거리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청년상생포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해지역 청소년들에게 반찬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연기되고 학교급식 지원마저 중단된 청소년들의 식사를 해결해주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물품 일체를 구입해 직접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재환 청년상생포럼 대표는 "작은 나눔이 내부적으로는 회원들에게, 외부적으로는 시장상인과 청소년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해 배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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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생포럼은 올해 2월 경남 창원에서 20~40대를 주축으로 청년들이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생하겠다는 목표로 설립한 지역 청년단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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