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수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19 사투 의료진에 응원 메시지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11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김동일 광주교육연수원장 등 직원 40여 명은 이날 감사와 존경을 상징하는 수어 퍼포먼스를 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더불어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5·18민주화운동의 정신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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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든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우리 연수원도 1980년 5월 정신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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