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크리스챤모드가 12일 롯데홈쇼핑 유난희쇼를 통해 루이스카딘 봄·여름 신제품인 여성용 다이아몬드 시계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루이스카딘 프리미어 메탈시계는 슬림한 타원형 케이스로 12시 방향의 천연다이아몬드, 베젤에 셋팅된 54개의 스와로브스키 스톤, 기요셰 패턴의 천연 자개 다이얼 등으로 한 차원 높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냈다.

독특한 러그(시계 케이스와 밴드의연결부분) 디자인을 통해 아르데코 스타일의 우아함을 엿볼 수 있는 클래식 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규환 크리스챤모드 대표는 “루이스카딘 여성용 다이아몬드 메탈 시계는 멋스럽고 세련된 패션에 완성도를 높여줄 아이템으로 메탈시계 외에도 천연 악어가죽 밴드를 추가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여성용 다이아몬드 메탈 시계는 롯데 홈쇼핑을 통해 24만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홈쇼핑 런칭 기념으로 방송 중 전 구매 고객에게는 폴브리알 수동 접이식 양산과 티롤 두줄 팔찌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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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제조 수입업체인 크리스챤모드는 다년간의 시계 소재 연구와 디자인 개발을 통해 다양한 시계 및 쥬얼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루이스카딘 여성용 시계 롯데홈쇼핑 통해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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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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