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별빛·달빛 야행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인문학 이야기와 함께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별빛·달빛 야행(夜行)’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별빛·달빛 야행은 죽녹원 봉황루에서 인문학 명사와 함께 인문학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대숲 산책로를 거닌 후, 버스킹 공연과 함께 플라타너스 숲 속에서 별빛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1회당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000원으로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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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행사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함께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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