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럽 방문 성동구 성수1가1동 81년 남성 코로나19 확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 성수1가1동에 거주하고 있는 남성(81년생)이 10일 확진판정을 받아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태원 클럽 방문 후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 결과 확진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의 이동경로
○ 5.7(목)
10:30 자택에서 나옴(엘리베이터 이용, 마스크 착용, 동승자없음)
10:45 ~11:05 성수2가1동 소재 직장(성수이로7길 1, 2층) 방문
-직원 4명 자가격리 조치
11:10~12:00 택시이용(운전기사, 본인 마스크 착용), 김포공항으로 이동
12:30 에어부산 항공편 이용해 지방으로 이동
*항공편: 에어부산 BX8813(김포→부산), 마스크 착용
○ 5.8(금)
14:30 지방에서 KTX 이용해 서울로 이동
*편명: KTX 140(부산→서울), 마스크 착용
17:10~18:15 지하철 이동(서울역->뚝섬역)
18:30 자택 귀가(엘리베이터 이용, 마스크 착용, 동승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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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토)
08:05 자택 출발(엘리베이터 이용, 마스크 착용, 동승자 없음)
08:25~09:10 용산구 소재 순천향병원 방문(자차 이용, 마스크 착용)
09:30 순천향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12:35 자택 귀가 후 자가격리 실시(엘리베이터 이용, 마스크착용, 동승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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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일)
12:30 확진 판정
16:30 순천향병원으로 이송. 자택 및 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 방역소독 완료, 확진환자 발생 관련 거주지 엘리베이터에 안내문 부착(방역소독, 유증상 시 선별진료소 방문 등)
18:00 성수2가1동 소재 직장 소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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