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탁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는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캡처

트로트 가수 영탁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는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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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영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존경한다'라는 뜻의 수어 동작을 취하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그는 "박구윤 형, 붐 형, 가수 아웃사이더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챌린지"라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했다.

한편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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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과 고마움을 뜻하는 수어 동작(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과 응원 메시지를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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