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2020년 리모델링된 깔끔한 화이트톤의 셰어하우스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0일 오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붐과 유선이 셰어하우스 매물을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덕팀으로 매물찾기에 나선 유선과 붐은 동대문 답십리에 있는 '다세돼 주택'을 소개했다. 유선은 "집주인이 손수 리모델링을 했다'면서, 본인이 손 닿는데까지만 블랙으로 칠해 붉은 색과 검은 색이 어우러진 투톤 벽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레드와 블랙으로 칠해진 외부를 지나 실내로 들어가자, 세련된 화이트톤으로 리모델링된 내부가 드러났다. 다세돼 주택은 방2개에 화장실1개인 구조였다. 건물은 1995년에 지어졌지만 집주인이 2020년도에 리모델링했다. 박나래가 "신발장은 없냐"고 지적하자, 유선은 "현관 오른쪽에 바로 있다"고 답했다.
싱크대 역시 전부 리모델링했으며, 상-하부장으로 수납 공간이 넉넉했다. 또한 싱크대 바로 앞에 작은 창문이 있어 환기에도 용의했다. 특히 부엌에 있는 테이블을 비롯한 세팅된 가구가 모두 옵션이라는 것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다만 화장실에 계단이 있어 약간 위험하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러나 붐과 유선은 깔끔하게 개조된 인테리어를 강조했다. 그런가하면 방은 매우 넓고 쾌적한 방 1개와 아담한 방 1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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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스타들이 직접 나서주는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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