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오마이걸.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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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인기가요'에서 5월 둘째주 1위를 차지했다. 이에 5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에이핑크, 오마이걸, 청하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Nonstop)'로 에이핑크 '덤더럼(Dumhdurum)', 청하 'Stay Tonight'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이에 오마이걸은 지난 9일 MBC '쇼! 음악중심' 1위 등 여러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도 트로피를 추가하며 5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오마이걸의 역대 노래 중 최고 성적이다.

오마이걸은 1위 수상소감으로 "너무 감사드린다. 우리 크리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하는 오마이걸 되겠다"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마이걸의 미니 7집 'NONSTOP'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는 업템포 댄스곡이다. 친구에게 느낀 설렘을 깨닫는 순간의 감정을 보드게임에 비유한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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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마이걸은 지난 4월27일 미니 7집 논스톱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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