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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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이 주력이 돼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강국으로 대한민국을 도약시키겠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면서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중기부가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오늘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 대국민 연설을 들으며 가장 제 귀를 강하게 때리던 말씀이었다"고 강조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가장 활발했던 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던 밴처 스타트업, 코로나 맵, 마스크 맵을 만들고 진단키트를 세계가 인정하는 K방역으로 끌어올렸으며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마스크 생산량을 늘리고 등의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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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그렇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혁신 밴처스타트업들이 주력이 돼 바야흐로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강국으로 대한민국을 도약시키는 일에 중기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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