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뉴턴의 아틀리에'·'시그니처' 外
◆뉴턴의 아틀리에= 과학자와 예술가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연결고리를 찾으며 다양한 생각을 드러낸다. 관찰과 사색, 수학적 사고와 창작 세계에 대한 고민이다. 창의력이 발현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낯선 언어들과 서로 다른 분야에서의 소통이 그 출발점으로 나타난다. 과학과 예술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삶을 색다르게 관찰하는 힘을 제공한다.(김상욱ㆍ유지원 지음/민음사)
◆승리하는 습관: 승률을 높이는 15가지 도구들= 미국프로농구(NBA) 스타들이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비결을 전한다. 비즈니스에도 적용되는 원칙이다. '선수'는 직원, '코치'는 관리자ㆍ최고경영자, '팀'은 조직으로 각각 해석된다. 일반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특징을 나열하고 '실행 격차'를 좁히는 방법을 설파한다. '실행 격차'란 우리가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 사이의 틈을 의미한다.(앨런 스테인 주니어ㆍ존 스턴펠드 지음/엄성수 옮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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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심리학자인 저자는 한국 사회가 유난히 일에 대한 개인적 불안이 크다고 말한다. 해결책으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정체성인 시그니처를 내세운다. 일터에서 개인의 심리 자산을 높이는 여섯 가지 대안도 소개한다. 혁신에 대해 고민하는 조직을 위한 전문적인 통찰이다. "시그니처는 오롯이 자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역사에서 출발한다. 그것이 결핍일지라도."(이항심 지음/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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