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앞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이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8일 고창군 따르면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와 올해 각각 2개소씩 휴게실 내 화장실 과 샤워장 개선을 완료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미화원 전원 파상풍 예방접종, 모든 청소차량에 후방카메라 설치를 완료했다.
종전 야간근무로 인한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근무시간을 주간근무로 전환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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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환경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매일 힘든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들과 소통해 복무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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