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총장 후보 최계운·박인호·이찬근 교수 압축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국립 인천대학교 제3대 총장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됐다.
인천대 총장추천위원회는 최계운(66) 인천대 명예교수, 박인호(65) 인천대 명예교수, 이찬근(64)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등 3명을 총장 후보자로 대학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8일 밝혔다.
총장추천위는 예비후보 5명을 대상으로 학생·교수·동문 등 1708명의 정책평가단의 투표(75%)와 총장추천위 평가점수(25%)를 합산해 높은 점수를 얻은 3명의 후보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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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총장은 대학 이사회가 이들 중 1명을 총장 임용 후보자로 선정하면 교육부장관의 제청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올해 7월 29일부터 2024년 7월 28일까지 4년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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