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시절과 기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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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과 기분=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봉곤이 2년 만에 낸 두 번째 소설집. 지난해와 올해 잇달아 젊은작가상을 받은 작품 '데이 포 나이트'와 '그런 생활', 문학과지성사의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된 표제작 '시절과 기분' 등 여섯 작품이 실렸다. 강지희 평론가는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사랑의 내밀한 몸짓을 아름답게 그려낸다고 평했다.(김봉곤 지음/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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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략의 역사=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5년간 연재된 경영전략의 역사를 담았다. 저자는 경영전략의 핵심 내용을 연재한 뒤 1년간 내용 보강에 나서 완성했다. 마이클 포터, 게리 해멀, 헨리 민츠버그 등 경영전략 대가들의 주요 이론 핵심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왜 이들의 시기에 그 경영사상이 탄생했는지 배경을 설명한다.(고토사카 마사히로 지음/김정환 옮김/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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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 만나기가 어렵다= 글을 쓴 산티데바는 8세기 인도의 학자 겸 승려다. 남인도 사우라아슈트라국의 왕자로 왕위에 오르기 하루 전 꿈에서 문수보살을 만나 출가수행했다. 삶을 위한 지침서이자 불교 수행ㆍ수련 안내서다. 티베트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예비 수행의 필독서로 언급한 책이기도 하다. 하도겸 나마스떼코리아 대표가 이해하기 쉽게 새로 풀어썼다.(산티데바 지음/하도겸 편집/시간여행)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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