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7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1000만명 이상의 실수요가 예상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종합 업무플랫폼 카카오워크가 본격적인 기업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때 신사업의 기회가 클 것"이라며 "다수의 파트너들과 협업을 논의 중이고, 카카오워크를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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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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