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제28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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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제28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


‘미니스톱 환경사랑 꿈나무그림잔치’는 지역사회 꿈나무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미니스톱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28년째 이어지고 있다.

응모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으로, 참가 방법은 전국 미니스톱 점포에서 대회용도화지를 배부받아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린 후 다시 점포에 제출하면 된다.


주제는 '환경파괴로부터 우리 마을을 지키는 나만의 방법'이다. 환경보호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수상자는 심사를 거쳐 다음달 26일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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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꿈나무 그림잔치는 그린포스트 코리아와 공동주최로 진행되며 환경부, 매일유업, 상하농원 등 8개 업체가 후원한다. 시상부문은 환경부장관상(1명), 미니스톱 대표이사상(3명),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이사상(5명), 꿈나무상(200명)이다. 상위 3개 시상 부분 수상자에게는 환경장학금이 주어지며 환경부장관상, 미니스톱 대표이사상 수상자는 재학중인 학교에 수상자의 이름으로 식수가 심어진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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