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뮤지션 '새소년' 모델 발탁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87,6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2.22% 거래량 326,910 전일가 85,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밀레니얼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전략으로 뮤지션 새소년을 모델로 발탁했다.
새소년은 황소윤(보컬, 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즈)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2016년 데뷔해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하며 대표 인디밴드로 급부상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새소년과의 작업을 통해 변화하는 브랜드의 모습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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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김정은 마케팅팀장은 "코오롱스포츠는 도시 안에서의 자연도 아웃도어로 소개하고, 이런 자연과 친숙한 밀레니얼 고객에게 코오롱스포츠를 소개하기 위해 새소년과 함께 하게 됐다"며 "새소년 특유의 에너지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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