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인근 내륙서 규모 3.1 지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해남군 인근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7분께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 최대 진도 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역은 지난달 28일 규모 2.1, 지난달 30일 규모 2.4 지진이 일어났으며 2일에도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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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피해 신고는 없으며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는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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