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5' 유해진×차승원×손호준 조합에 첫방 최고 11.2%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활약으로 1일 방영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첫 방송 시청률이 전국 평균 9.3%, 순간 최고 11.2%(닐슨코리아,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은 새로운 섬 생활을 시작했다. 첫날부터 흐린 날씨와 주변에 편의 시설 하나 없는 모습에도 세 사람은 "거친 파도 없이는 훌륭한 선원이 나오지 않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세끼 하우스에 들어오자마자 집안과 텃밭을 빠르게 훑었다. 이후 그들은 각자의 일거리를 찾아냈다. 손호준은 불을 지펴 방을 따뜻하게 만들었고, 차승원은 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유해진은 점심 식사를 위해 아궁이에 불을 피웠다.
특히 세 사람은 빗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면서도 합심해 수제비를 완성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삼시세끼 어촌편을 본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고 소박한 모습에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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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갯바위를 뒤집으며 전복 채취를 하는 유해진과 손호준의 모습은 앞으로 세끼 식탁에 오를 식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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