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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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6일 오후 방송된 OCN '루갈'에서는 인공눈에 뇌까지 지배당하는 최진혁의 고뇌가 그려졌다.


이날 강기범(최진혁)은 아르고스 일당들과 싸우던 중 자신도 제어하지 못한 폭력성이 나온 것을 두려워한다. 앞서 최국장(김민상)은 인공눈이 강기범의 뇌를 지배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한 바 있다.

강기범은 "그래 그럴 수 있어. 그 녀석들한테는 더 한짓도 했을거야"라며 합리화한다. 하지만 한태웅(조동혁)의 팔을 '실험체'라고 진단, 공격한 것에 회의감을 느낀다.


그 와중에 화장실에서 나와 비틀거리는 한 사내에 대해 인공눈이 '살인 성공률 73%'라고 진단하자 강기범은 화를 내며 빨리 지우라고 명령한다. 그러자 인공눈은 "삭제하겠습니다"라고 답한다. 그리고 같은 시간, 숙소에 있던 한태웅 역시 자신을 공격했던 강기범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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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루갈'은 매주 토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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