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에서 23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24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6명이라고 발표했다. 2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다. 나머지 4명은 중국 본토 내 감염으로 헤이룽장성에서 3명, 광둥성에서 1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누적으로 8만2804명이다. 이 가운데 4632명이 사망했고 7만7257명이 퇴원했다. 현재 확진 판정을 받고 있는 915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의심환자 수는 20명, 의학 관찰중인 밀접접촉자는 8362명이다.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하루새 34명이 추가돼 모두 97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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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본토 밖 중화권에서는 홍콩 1035명, 마카오 45명, 대만 427명 등 총 1507명의 확진 환자가 보고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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