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은 광주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이대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은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해 왔다고 23일 밝혔다.


이 성금은 광주지역장애인복지관 7개소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224명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함께 모은 것이다.

이대만 광주장애인복지관협회장은 “사회적인 돌봄이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모두 힘내시기를 바라며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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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해주신 광주지역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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