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한식 디저트로 음주 퀄리티를 업그레이드 시키자.

[드링킷] 치즈 곶감, 만들어보겠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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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간편하게 고급스러운 한식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바로 '치즈 곶감 말이'! 최근 방문한 몇몇 레스토랑에서 디저트로 접해 보고 자꾸만 생각이 나서 준비해 보았다. 곶감은 본래 겨울에만 즐겨 먹는 과일이지만 최근 보관기술이 발달하여 늦봄까지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보통 와인과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하지만 주종 상관없이 즐기기 좋다. 손님 대접용으로도 찰떡인 치즈 곶감, 만드는 법을 알아보자.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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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크림치즈, 비닐 랩


만드는 방법
사진=네이버블로그 @1017i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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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몇 개의 반건조 곶감을 준비한 뒤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해 준다.



사진=네이버블로그 @1017i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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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곶감의 꼭지 부분과 속에 있는 씨를 제거하고 크림치즈를 바르기 위해 내용물을 약간 없애준다. 말기 편하게 곶감의 모양은 길쭉하고 반듯하게 유지할 것.


사진=네이버블로그 @1017i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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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은 펼쳐진 곶감 위에 크림치즈를 얹어줄 차례! 돌돌 마는 것이 어렵다면 김밥 발을 사용해도 좋다. 랩 위에 곶감을 고르게 펼친 다음 크림치즈를 선호하는 양만큼 펴 바른다. 이때 딸기나 호두, 아몬드 등 맛이나 식감을 살리기 위한 별도의 재료를 추가해 주면 맛이 배가 될 수 있다.



사진=네이버블로그 @1017i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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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곶감을 김밥이라 생각하고 돌돌 말아준다. 이때 크림치즈가 새지 않도록 조심히 말아주자. 먹을 때도 곶감이 풀어지지 않도록 건실히 말아주는 것이 포인트. 돌돌 말아준 다음 냉동고에 잠시 보관하면 끝!



사진=네이버블로그 @1017i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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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냉동고에서 꺼낸 곶감은 단단해져서 예쁘게 자르기 편하다. 정성껏 잘라 플레이팅 솜씨를 뽐내며 술안주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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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술과 어울릴까?

주종 상관없이 대부분의 주류와 어울리지만, 추천하는 주류는 은은한 과일 향이 매력적인 에일 계열 맥주. 혹은 바디감이 무겁지 않고 약간의 달달함이 느껴지는 와인이 좋겠다. 위스키를 마신다면 스파이시 향이 적은 걸 추천한다.


이유진 에디터 yujina03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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