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 후 재양성 192건…전일比 11명 증가(상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는 2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대기실을 살펴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9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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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재양성이 나온 사례는 21일 현재 전국 192건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완치 후 재양성 판정을 받은 이는 192명으로 전날 181명에서 1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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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20대가 45명(23.4%)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50대 33명, 30대 31명, 40대 27명, 60대 20명, 80세 이상 17명, 70대 8명, 10대 6명 순이었다. 10대 미만도 5명으로 집계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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