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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던 서울에서 다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21일 오전 10시까지 집계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환자 누계가 62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마포구 25세 남성은 미국에서 입국했으며, 다른 80대 남성은 감염 경로를 확인중이다. 각각 적십자병원과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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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재까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626명으로 이 가운데 315명이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309명은 격리 치료중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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