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재택근무를 진행해왔던 IT 업계가 점차 부분적인 출근 체제로 돌입했다. 정부의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0일 IT업계가 밀집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성남=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재택근무를 진행해왔던 IT 업계가 점차 부분적인 출근 체제로 돌입했다. 정부의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0일 IT업계가 밀집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성남=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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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1일 1만683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환자 가운데 5명은 해외유입, 4명은 지역발생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3명이다.


수도권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4명, 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대구, 경기가 각각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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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8213명으로 전날보다 99명 늘었다. 사망자는 237명으로 같은 기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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