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앞두고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6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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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 함양군이 5월 어버이날을 맞아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을 효도선물로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산삼과 항노화를 테마로 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 및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개최된다.

1차 사전예매 기간(6월30일까지)에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를 통해 입장권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엑스포 전기간(31일간) 출입이 가능한 전기간입장권은 일반 3만원, 청소년 2만원, 어린이 1만원으로, 엑스포조직위에 신청하면 된다.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엑스포 기간 중(일부 예매 시부터 연말까지) 경남도 내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할인대상 시설과 할인율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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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역대 엑스포 중 가장 차별화되고 우수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부모님들께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으니 많이 구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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