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플레잉북' 등 키즈잼 신규 프로그램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키즈잼 지역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창의 예술 수업인 '플레잉북'과 '씽크잼 정규형'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키즈잼은 대교의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 브랜드다. 키즈잼 송파센터와 잠실센터에서는 플레잉북 수업을 진행한다. 플레잉북은 '나만의 책을 만들고 책으로 논다'는 콘셉트의 유아 주도형 놀이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주제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표현력과 상상력을 반영해 동화책을 제작한다.
키즈잼 잠실센터와 송파센터에서는 다음 달 1일 씽크잼 정규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키즈잼의 대표 프로그램인 '씽크잼'을 확장 개편한 그룹형 수업이다. '생각하는 재미, 재미있는 생각'을 콘센트로 아이들만의 독특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창의성을 키워주는 창의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씽크잼 정규형 프로그램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씽크잼 정규형 프로그램 그룹 등록 시 수업 무료 이용 및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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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키즈잼 신규 프로그램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즈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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