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24년만에 보증규모 28조 돌파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공급 규모가 28조원을 돌파했다.
경기신보는 창립 24년만에 보증규모가 28조원을 돌파해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최고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신보는 창립 후 그동안 중소기업 11만8000여 업체에 14조9595억원, 소상공인 68만8000여 곳에 13조568억원 등 28조163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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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관계자는 "올들어 불어닥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달 20일 기준 보증총액이 28조원을 달성해 전국 최고 보증기관으로 우뚝 섰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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