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선글라스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SNS에 선글라스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하고 있다. 제니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도도한 눈빛에서 느껴지는 섹시미가 강렬하다.
특히 테두리가 인상적인 선글라스를 쓴 제니는 고혹미까지 느껴진다. 무표정 하나로 시선을 압도,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못하는 게 없는 제니", "화보만 봐도 설렌다", "진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한편, 블랙핑크는 4대륙 23개 도시 32회 월드투어와 일본 3개 도시 4회 돔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블랙핑크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