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전국 첫 '온라인 합동 취업캠프'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국립 경상대학교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최초로 '공기업 채용 대비 온라인 합동 취업 캠프'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취업캠프는 경상대 주관으로 경남대, 경남과기대, 인제대, 영산대, 창원대 등 6개 대학이 연합해 운영한다.
취업캠프는 13~14일과 16~17일 4일간 온라인 화상스터디 플랫폼을 활용해 ▲공기업 취업전략 ▲개인별 입사지원서 작성 및 컨설팅 ▲유형별 면접 시뮬레이션 ▲실전 모의 면접 등 각종 특강 및 화상 컨설팅을 통해 상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요구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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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유 경상대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면서 공공기관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자신감과 취업 역량을 높이고, 각 대학 간 취업 프로그램 운영 기술을 공유해 도내 대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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