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홍영표, 남원서 이강래 후보 지원유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4·15 총선 본 투표일이 사흘 앞둔 12일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 前지역위원장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前원내대표가 남원을 찾아 이강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박희승 前위원장은 이날 춘향테마파크 앞에서 열린 이강래 후보 지원유세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 하반기 성공적인 마무리와 정권재창출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홍영표 前원대대표는 “이강래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어려울 때 큰 도움을 주셨다”며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등 지역의 많은 현안들은 이강래 후보가 당선이 되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확실히 보장하고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아울러 “민주당이 싫다고 박차고 나간 철새정치·배신의 정치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무소속 후보의 민주당 복당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당대표와 지도부가 바뀌어도 변함이 없는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