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희 함평군수 후보 행정경험 내세워 차별화 강조

“행정경험 풍부한 후보로 함평 군정공백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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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정철희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가 “전임 군수의 선거법위반으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함평군이 2년여의 군정공백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행정경험을 갖춘 후보가 군수에 당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임 군수의 비리로 함평군정은 2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고 말았다”며 “행정 경험이 없는 후보가 군수에 당선된다면 군정업무를 파악하는 데만 또 2년이라는 시간을 낭비하면서 민선 7기 동안 함평은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함평군에서 과장으로 퇴임한 뒤 군의원을 3차례나 지내며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함평군의 발전을 위해 쏟아부을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며 “당선되면 함평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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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 후보는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 함평 ▲청년까지 책임지는 글로벌 인재육성 ▲문화와 예술, 관광 레저허브 함평 ▲품격과 소통의 행정으로 호남 제일의 함평천지 ▲읍면별 마을별 군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 완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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