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본부장, 코로나19 경제위기 기업간담회 열어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에서 열린 제1회 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에서 공동위원장인 김성수 과학기술혁신 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김 본부장은 중소기업 대표기업·부설연구소장들을 만나 기업 연구개발(R&D) 수행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이 기업 연구개발(R&D) 수행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들을 고민하고 의견을 나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봉 1억' 삼성전자 직원, 성과급 6억 받으면…세...
AD
김 본부장은 "정부는 위기 상황에서도 기업이 기술역량을 유지하고 코로나19 이후의 성장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