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구·경북 맑은 가운데 건조주의보 … 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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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3일 대구·경북은 맑은 가운데 포근하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 지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경북 내륙과 대구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김천 1도, 안동 2도, 대구 6도, 울진 7도, 포항 9도 등, 낮 최고기온은 울진 18도, 안동·김천 19도, 대구·포항 20도, 경주 21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앞바다는 0.5~1.5m, 동해 남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는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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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한데다 바람도 세게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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