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캐나다의 올해 1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0.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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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캐나다의 1월 GDP는 전월 대비 0.1% 늘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0.2%)를 소폭 하회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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