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 '방송·통신 사업부문 등' 물적분할 결정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현대퓨처넷 현대퓨처넷 close 증권정보 126560 KOSPI 현재가 3,100 전일대비 60 등락률 -1.90% 거래량 112,343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지누스·면세점 호실적…현대百, 1분기 영업익 63.3%↑ 현대퓨처넷, 작년 영업익 69억…전년比 21% ↓ 현대퓨처넷, 현대IT&E 334억에 인수… "미디어콘텐츠 기업 도약" 은 현대에이치씨엔(가칭)과 현대퓨처넷(가칭)으로 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설되는 현대에이치씨엔은 방송·통신사업부문, 디지털 사이니지와 기업메시징 사업을 제외한 B2B·ICT 사업부문을, 현대퓨처넷은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을 맡는다.
신설 현대에이치씨엔은 비상장법인으로, 현대퓨처넷은 상장법인으로 존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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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기일은 11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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