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 회장(왼쪽 첫 번째)과 송광옥 동대문구약사회 부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25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마스크 3천 장을 전달하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 회장(왼쪽 첫 번째)과 송광옥 동대문구약사회 부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25일 오전 10시 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마스크 3천 장을 전달하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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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25일 오전 10시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마스크 3000장(2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송광옥 동대문구약사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대문구약사회 임원들은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마스크를 구매해 기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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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공적 마스크를 구민들에게 차질 없이 공급하는 데 도움을 주고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기부까지 해 주신 동대문구약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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