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진료차 다녀간 병원도 이틀동안 ‘잠정 폐쇄’

[포토] 목포 확진자 노부부 노점상 인근 농협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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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 코로나19 확진자 부부가 붕어빵을 팔았던 인근 목포농협 A 지점이 ‘이틀간 휴무에 들어간다’며 북항지점을 이용하라는 문구가 농협 출입구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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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부부가 진료차 다녀간 병원도 이틀 동안 잠정 폐쇄되고 방역에 들어갔다. 목포 원도심과 북항 일대 상가는 사회적 거리두기 목적으로 자진해서 속속 문을 닫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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