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호소한 22일 서울 경복궁에서 시민들이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정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호소한 22일 서울 경복궁에서 시민들이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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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월요일인 오늘(23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대기가 건조한 상태라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3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다.

한편,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영동, 경상도, 전라동부, 제주에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해 건조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에 대해 기상청은 "작은 불씨도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측된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일교차도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7도 ▲대전 3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전주 3도 ▲광주 4도 ▲제주 8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2도 ▲춘천 16도 ▲강릉 15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부산 18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제주 16도가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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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동해 앞바다 0.5~1.0m고, 서해 먼 바다 최고 1.5m, 남해 먼바다와 동해 먼 바다는 최고 2.0m로 예상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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