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구·경북 109명 등 추가…총 8799명·사망 102명(상보)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하루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0시 기준으로 147명이 늘어나 모두 8799명이 됐다. 지난 19일 152명이 추가된 이후 다시 추가 확진자가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6명이 늘어나 누적 102명이 됐다.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대구(69)·경북(40) 지방에서만 109명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는 2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입국검염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6명으로 모두 2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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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코로나19 완치자는 379명이 늘어나 2612명이 됐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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