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울산·경남, '춘분'에 맑고 포근 … 8일째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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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절기상 춘분(春分)인 20일 부산·울산·경남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고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6도, 울산 6도, 창원 5도, 진주 1도, 거창 0도, 통영 5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6도, 울산 16도, 창원 17도, 진주 18도, 거창 17도, 통영 15도로 역시 전날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경남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로, 먼바다에서 1.0~2.5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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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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