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여의도 아리스타' 분양…"여의도·영등포 등 임대수요 소화"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여의도 아리스타'는 분양 홍보관을 열고 분양 상담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버드나루로 129)에 총 306실(지하 3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1층엔 근린생활시설(8실)이 있으며 전용면적 19.78~33.89㎡로 구성됐다.
2·9호선 당산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노들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로 등으로도 접근이 편리하다. 샛강생태공원으로 가는 보행육교를 통해 여의도 금융업무지구 직장인들도 도보 출·퇴근할 수 있다. 당산역 일대와 여의도, 영등포, 홍익대, 상암까지 폭 넓은 임대수요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여의도 아리스타 측 설명이다.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공원 등이 인접했고 도보 3~4분 거리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여의도 IFC몰 등과도 가깝다.
여의도 아리스타 분양 관계자는 "당산역 및 여의도 일대 동일 면적 오피스텔 매매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분양하기 때문에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라며 "GTX-B노선의 사업추진이 확정, 여의도를 관통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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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은 하나자산신탁, 시공은 대양종합건설이 맡았다. 여의도 아리스타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38(5호선 영등포시장역 1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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