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한 전자투표 시행에 빈자리 발생한 삼성전자 주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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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삼성전자 제51기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삼성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969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전자투표제를 도입했다./수원=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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